Tip! 서가맘 2017. 2. 7. 00:34
안녕하세요^^ 봄날같던 주말이 지나고 오늘은 다시 칼바람 쌩쌩 부는 겨울 날씨가 되었던 걸요~ 오후에 아가 낮잠 재워놓고 잠깐 내려갔다가 칼바람에 귀가 어는 것만 같아 연신 '아 추워!'란 말을 내뱉으며 올라왔답니다. 아, 따스한 봄날이 참 그립습니다. 지난 주엔 큰 아이, 작은 아이 모두 장염에 걸려서 좀 정신없는 하루 하루를 보냈답니다~ 다 낫고 나서도 큰 아이를 어린이집으로 바로 복귀시키지 않고 장난감도서관으로, 마트로 데리고 다니며 함께 시간을 보냈어요. 매일 어린이집엘 보내다가 설연휴부터 시작해서 쭈~욱 데리고 있자니 정말.. 하루 하루가 어찌나 길던지요^^; 딱 열흘을 데리고 있었네요, 하아앗 +ㅁ+ 그러던 어느 날 우리 큰 아이가 거실에서 낮잠을 자다가 갑자기 안방으로 달려왔어요, 아래 위로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