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ip! 서가맘 2017. 2. 1. 16:43
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? 설날을 준비하며 아이들 입힐 한복을 곱게 만들던 게 당장 그저께같은데 벌써 며칠이 지났네요. 저희집 꼬꼬마들은 연휴 마지막날부터 장염으로 고생 중인지라 정말 정신없는 요 며칠이었답니다~ ㅠㅠ 새해맞이를 정말 요란하게 하고 있는 서가네, 그렇지만 이렇게 아프고 나면 우리 아이들은 또 훌쩍 커 있겠죠? 오늘은 설날을 보내며 우리 개구쟁이 아들이 옷에다 묻혀 온 매직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해요~ ↗연휴 시작되기 전에 친정엄마까지 오시라고 해서 아가 맡겨놓고 만든 한복인데, 이 녀석이 어디서 매직을 가져왔는지 아이보리색 한복 소매단에 매직을 콕하고 찍어온 거예요. 얼마나 속상하던지.. 그래도 어쩌겠어요, 일단은 친지들과 함께 모여 있던지라 어찌 하질 못하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. 그리고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