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엇이든 구매 후기! 서가맘 2017. 7. 7. 00:43
↗'아, 올 여름은 대체 어떻게 보내야 해?' 라는 생각이 들만큼 요즘 날씨가 정말 많이 덥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. 지난 6월부터 '덥다, 덥다.'라는 말이 입에 붙어서는 떨어지지 않고 있어요~ 저희 서가네 아이들은 날씨가 더워지면서부터 입맛이 뚝 떨어졌는지 밥을 안 먹겠다고 매일 고집을 부리는 통에 저는 매일 아이들과 밥 먹기 전쟁 중이지요. 휴~ 정말, 밥 안 먹겠다는 아이를 붙들고 한 숟갈이라도 더 먹여보겠다고 윽박지르기도 하고, 살살 달래보기도 하고, '지금 내가 뭐 하고 있나..' 싶을 때가 많은 요즘이예요. 아이가 밥을 안 먹어서 스트레스 받는 엄마들 얘기는 남 얘기인 줄 알았더니 육아 4년차에 이렇게 갑작스레 안 먹는 것 때문에 육아 스트레스라니. 옛말에 '내 배가 고파봐야 남의 배 고픈 ..